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은 민족의 얼을 간직한 중요한 곳입니다.
그래서 사시사철 많은 분들이 관람을 하고 있으며
또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잘 꾸며진 휠링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단풍나무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을단풍의 명소로 손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와 진 님들이 부른 새벽아침과 함께
독립기념관의 단풍나무 둘레길을 함께 걸어 볼까요?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람에 실려 - 하남석 (0) | 2019.11.21 |
|---|---|
| 아직도 못다한 사랑 - 소리새 (0) | 2019.11.21 |
| 파초 - 수와 진 (0) | 2019.11.14 |
| 광화문 연가 - 이문세 (0) | 2019.11.14 |
| 강변연가 - 권진경 (0) | 2019.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