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내 님이 부른 '나는 열아홉 살이에요' 입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폭발적인 가창력의 허스키 보이스로
익히 알고 있던 윤시내 님이라고 볼 수 없는 맑은 목소리입니다...^.^
이 곡은 영화 '별들의 고향'의 OST 중 한 곡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윤시내 님의 실질적인 데뷔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배경은 일산 호수공원 모습들을 활용하였습니다.
편안한 감상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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