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 님이 부른 우리들의 이야기 입니다.
피지의 민요 'Isa Lei(Goodbye)' 를 번안한 곡이지만
국내에서는 창작곡으로 오해를 받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요...^.^
가평에 있는 남이섬의 눈 내린 모습과 함께
편안한 감상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를 사랑하고도 - 전유나 (0) | 2020.02.06 |
|---|---|
| 연가 - 쉐그린 (0) | 2020.01.30 |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차중락 (0) | 2020.01.07 |
| 학창시절 - 은희 (0) | 2019.12.15 |
| 나는 열아홉 살이에요 - 윤시내 (0) | 2019.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