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섯 님들의 '긴머리 소녀'는
70년대 포크음악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철원의 고석정과 순담계곡의 경치를 보면서
정다웠었던 곡을 함께 불러보면 어떨까요?...^.^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눈물로 쓴 편지 - 김세화 (0) | 2016.05.11 |
|---|---|
| 작은 연인들 - 김세화, 권태수 (0) | 2016.05.06 |
| 비의 나그네 - 송창식 (0) | 2016.04.30 |
| 끝이 없는 길 - 박인희 (0) | 2016.04.30 |
| 사랑의 기쁨 - 은희 (0) | 201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