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는 바람과 파도가 스산함을 느끼게 하지만
때론 낭만적인 분위기를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강릉의 안목해변에는 커피 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푸른하늘 님들이 부른 '겨울 바다'를 감상하면
겨울 바다의 낭만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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