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계룡산 동학사에 벚꽃을 보려고 갔었는데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서 그냥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이제 비까지 왔으니... 전국의 벚꽃은 Ending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홍민 님과 장미라 님이 함께 부른 '그리운 사람'과
석촌호수의 벚꽃으로 달래려고 합니다...^.^
서울 석촌호수의 벚꽃축제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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