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여름에는 레프팅을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동강과 내린천도 좋고 산청, 경호강 등등에서...
미국 그랜드 캐년을 가로 지르는 콜로라도 강에서 레프팅을 하면 어떨까요...^.^
비틀즈의 드럼을 맡았던 Ringo Starr 가 부르는 Oh, My My 함께 말입니다.
곡의 가사도 재미있습니다.
무릎이 아파 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더니 춤추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춤을 추니 아프던 무릎이 좋아진 것 같다는 내용입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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