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3인조 트리오 세부엉이 부르는 '노을' 입니다.
이들은 '리전시' 라는 이름으로 홍콩, 동남아, 일본 등에서 활동하다가
'세부엉'이라는 예명으로 국내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기간을 활동하지는 못한 그룹으로 알고 있고
이 곡외에도 꾸꾸루 사랑, 숲속의 작은집, 호수의 잠긴 달 등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곡들을 발표하였던 그룹으로 기억됩니다.
저녁 노을이 아름다운 안산 탄도항의 누에섬, 풍력발전소와 바닷길 모습을 배경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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