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희 님이 부른 '그애와 나랑은'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곡이 실질적으로 이장희 님의 데뷔곡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이라는 애기는 이 분의 데뷔곡은 '겨울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 곡은 노래라기 보다는 "제 연인의 이름은 경아였습니다." 라는 대사로 시작하는 독백의 토크(talk)곡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나중에 영화 '별들의 고향'에 삽입되면서 알려지게 된 곡이지요.
그런 의미로 지금 소개해 드리는 '그애와 나랑은'이 실질적인 데뷔곡이라는 것이지요.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기도 합니다...^.^
배경은 매년 가을이면 정읍에서 개최되는 구절초 축제의 모습들을 활용하였습니다.
편인한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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