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와 숙녀'는 박인환 님의 시를 박인희 님이 낭송한 곡입니다.
맑고 고운 목소리로 발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곡으로
라디오는 물론 다방에서도 엄청나게(?)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배경음악은 당시 KBS악단 단장이셨던 김기웅 님이 만들었습니다.
눈 덮힌 경복궁을 배경으로 편안하게 감상해 보세요~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이여 - 유심초 (0) | 2020.05.10 |
|---|---|
| 내 사랑 내 곁에 - 김현식 (0) | 2020.05.07 |
| 아름다운 사람 - 임희숙 (0) | 2020.04.23 |
| 마법의 성 - 더 클래식 (0) | 2020.04.12 |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이승철 (0) | 2020.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