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아직도 더운 여름 날씨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가을의 느낌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지요.
그중에서 태안 꽃지해변도 유명한 곳 중의 한 곳입니다.
故 김정호 님의 '이름 모를 소녀' 와 함께
아름다운 꽃지해변의 석양을 감상해 보세요.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조용필 (0) | 2015.09.05 |
|---|---|
| 민들레 홀씨되어 - 박미경 (0) | 2015.08.29 |
| 멀어져간 사람아 - 박상민 (0) | 2015.08.23 |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안치환 (0) | 2015.08.17 |
| 너를 사랑해 - 한동준 (0) | 2015.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