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십리'란 맑고 고운 모래가 십리(4km)에 걸쳐 펼쳐진 해변을 말하는 것으로
북쪽 원산에 있는 명사십리해변이 원조(?)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명사십리의 명칭을 가진 해변이 여러 곳이 있어
여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수욕장이 되지요.
그중에서 완도군 신지도에 있는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남서해안에서 가장 큰 해변일 것입니다.
박미경 님의 '민들레 홀씨되어'와 함께 감상해 보세요.
강변가요제 수상곡으로 알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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